쥐도 도망갈 구멍을 보고 쫓는다
정말 조심히 다가가야 할 주제입니다.
안중근 의사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여
이완용 일본 후작 이야기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안중근 의사는 당시 숨은 인재라는 생각이 들고
만약 우리나라에 힘든 시기가 아니었다면
그냥 책과 철학을 사랑하고 그것을 실천하는
평범한 가장 남편 아들 아버지 였을 겁니다
그냥 왕께 감사하고 하늘에 감사하고
여기 주위에 친구와 친척 식구가 있는 그 삶에
만족했을 분입니다
서양의 종교인 천주교를 받아드렸고
일본의 탄압을 알고 학교를 세운 그가 쓴
동양평화론을 보면 일본 중국 조선
동양은 싸우 말고 함께 모여
서양에 맞서야 한다
ㅡ끝은 알 수 없는 미완성 이지만,
1909년 일본 이토 히로부미를 총으로 쏘고
감옥에서 죽을 날을 앞두고
이미 정해놓은 범행동기를 논리적으로 쓴 책이다.
그의 생각은 일본 총리를 죽인 이유는
일본이 싫어서가 아니고 일본이 적이 아니라고
되어 있다. 그는 우리가 진정으로 나아갈 길을
모르고, 어리석게 동양의 동료 친구가 될 수 있는
민족을 죽이고 탄압하고 있어,
그 걸 깨우쳐 주려 했다는 것이다.
주제와 이론은 다 쓰고 남은
다 적지 못한 내용은 역사아닐까 한다
중국에서 내려온 조선, 백제에서 전해진 일본
우리와 다른 서양은 에 대한 이야기
상상이다 근거를 모르니 주장이 명확히 모르겠다
하얼빈 사건 전에 안중근 의사는
일본군 포로 석방과 배신 사건이 있었다
안중근은 양아치가 아니라 자신의 동양평화론을
실천하고 있던 자이다.
전쟁에서 잡은 일본군을 대우하고 풀어줬는데
풀어준 곳에 와서 보복하여 몰살한 것이다.
왜 적국의 군인을 예우했나?
당시 독학한 국제법상 정치범에 대한 법대로다
나도 자식들과 아내가 그립다
이야기해보니 마찬가지다
서로 마음이 통했다
일본인도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 싸우고 싶지 않다 한다 애걸한다 일본 총리가 지시라 한다
군인이라 명령에 따를 뿐이란다
살려 달라 한다 이런저런 이야기.
무엇을 문제라 삼겠는가?
이 애통한 전쟁의 결말을 어디서 찾아야겠는가?
그 후 풀어준 일본인들이 다시 돌아와
배은망덕하게도 은혜를 죽음으로 되갚는다
이 때 결심하고 하얼빈에서 살인을 저지른다
대한제국과 중국은 원수를 죽인
영웅적 존재이나 일본은 30이 안된 어린
나약한 조선땅의 암살자로 취급하고 했다
그 전에 서로는 인간적 대화도 만난 적 없다
또한 이 사건 후 조선은 정말 한일합방으로
고난과 시련이 35년간 지속된다
하늘도 무심하다
또한 자신이 풀어준 일본인처럼
예우도 없고 가족도 볼 수 없고 사형집행 연장도
없고 시체 유골도 아직도 없다
예상한 일이다 이미 배신을 당했으니
이미 안중근 쥐는 쥐구멍을 찾아놨다 본다
더 힘들게 될 조선의 미래도 보았을 것이다
그 뿐이겠는가?
자식이 낳은 손자들 그 손자들까지
죽음을 앞두고 보였을 것이다
사형 5분 동안의 도스토옙스키처럼
또한 당할지 모르는
배신한 일본군인도 풀어준 안중근은
하물며
총리 이토 히로부미의 자녀와 아내와
일본 내의 원성까지 다 살폈을 것이고
알고 보면 서로 다르지 않은
동양인들끼리 싸우지 말자고
더이상 나와 같은 사건을 만들지 말라고
아ㅡ 가족사진을 보며
정의로운 살인자인 아비를 용서하길
앞으로의 일본이 줄 가족의 고난까지
살폈다 본다 ㅡ 증거 동양평화론이 존재하는 이유
반면 살인 당한 이토 히로부미는
예기치 못한 일로 분개하고
농촌 태생에 총리까지 오르기 위한 피나는
노력에 울분하며
영원한 조선을 저주하고
안중근의 가족을 욕했을 것이다
과연
얼마나 힘들었으면
조선땅에서 하얼빈까지 와서
먹지도 입지도 자지도 못하고
가족과 연락도 못한 채 젊은 나이에 죽음을 무릅쓰고
날 죽였나 생각하고 아파했겠는가?
아니다 본다
삶이 치열해서 영악한 인간의 욕망을 가진 자들을
이완용 등을 알아본 자는 약자의 아픔보다
강자의 권력만 보인다 앞만보고
더 높은 곳을 향해 ㅡ
그랬기에 일본 총리는
아직도 자국민에 의해 살해당했다
하지만 100년이 지난 지금
서로를 존중한
한반도에 평화가 찾아왔다
이토 히로부미는 일본을 안은 한국을 보며
안중근의사의 말을 이제는 들어보려 할 것 같다
아픈가?
안중근 의사를 민족적 영웅이 한국인 아닌
중국인이라고 둔갑시킨게
일본 총리의 살인자라서 인가?
아들 안중생이 이토 히로부미 부 앞에
아비와 양반지주였던 과거의 가족을 회상하던
아비의 잘못을 용서 빌고 호화를 누렸다는
영상이 지금 2025년에 돌아다니게 하는가?
사실이든 아니든
안중근의 가족은 일본에 빚이 있어 받을 것도
있는 특혜를 받을 수 있는 가족이란 거네 ㅎ ㅎ
살인은 누군가는 가해자요 누군가는 피해자다
하지만 동기가 정당방위라면 처벌받지 않는다
법을 수호해 적군을 보냈으나
도로 총알을 되받았다
이게 국제질서가 있는 사회인가?
누구를 벌해야는 가?
왜 이런 비극이 시작되었나?
이완용은 조선의 관료이자 조선을 사랑하여 서양에서 한복을 벗지 않았던 인물이나
고종의 신임을 잃고
자신의 자리가 없어지자 배반을 했던 것으로,
아마 두번은 실수하기 싫어
더욱 일본에 충성했던 것으로 보여진다
그럴 수록 조선인들에게 미움을 받음에 불구하고
또한 1910년 16살 어린 이재명 의사에 의해
칼로 난도질 당한다
그 미움은 너무나 커 조선땅에 살기 위해
조선이라는 두글자를 없애고
일본이란 나라만 남길 바랬을 것이다
일본이 주인이고 조선은 노예라면
자신의 분이 좀 풀렸을까?
살인과 살인 미수에 그친 범죄는
3명을 죽었고 1명은 미성년자이며
또 한명은 매국노가 되었으며
광복과 함께 그의 친구와 부하 그의 가족들은
돈 없이는 의지할 곳없는 영원한 실향민이다
돈이 떨어진다면 쥐구멍이 없는 쥐다
우째야겠는가? 살기위해 멀하겠는가?
그를 멈출 수 있었던 자는 있었다
적절한 시기에 외국에서 노력했던 그가 바라는
딱1명의 사랑과 인정이다
실수도 포용해주며 능력을 인정해줄 분
딱1사람만 자신을 알아주길 바랬는데
믿어주지 않고 버려진다 아픔이 커지고 커진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자신과 조상의 과오와 진실은 고하고
다시 시작할 수 있다
히틀러도 자신을 도와준 유대인을 먼저
보호하여 비행기로 안전하게 안내했다
왜 베푼 게 없어 못 믿는가?
내가 있어야 내가 산다 믿는가?
내가 희생하고 나누어 준 친구가 날 대신 할거라
왜 믿어주지 못하는가?
살아남은 자가 언젠가 날 대변할 거라
믿어주지 못하는가?
매국노 친일의 자식들의 비극을 보았다
그들의 잘못이 그들만의 잘못이겠는가?
당연 그들이 일본의 손에 우리를 줬다
이상치 않은가? 계획된 일도 비가 와서 무산
잡초 한 포기 조차 우리의 계획이 아니다
인간의 삶과 역사는
타인과의 연은 약속에 의해서도 있지만
실수로도 이뤄진다
난 팔자라 한다
인심은 재천이고 진인사재천명으로
ㅡ 난 왜 중국에서 온 한자로 된 명언은 알지만
일본의 명언은 알지 못할까?
왜 유관순 언니의 바램이 25년이 더 지나
더욱 더 큰 고통이 지난 후에
왜 우린 광복을 보았는 가?
우리는 우주의 흐름에 역행하고 있었다
아님 그때 한 50년은
조선인에게 힘들었던 일본인이 분풀이 하는 시긴가?
조선인 조상 중 억울한 서자 기생 노비 첩
조광조 같은 억울한 신하 천주교 박해로 죽은 영혼들 타국에서 슬피 눈 감은 프랑스 선교사 까지 일본편에 있었을까?
일본은 살기위한 곳이 좁고 음식도 각박하고
삶도 돈 앞에 철저하다
우린 언제나 정이란 게 있고
오늘 거짓말해서 절교라 해도
진심으로 진실로
사과하고 갚으면 용서하고 포옹한다.
누구든
이완용 일본 후작은 광복후 일본이 아니라
한국 서울에서 사망한다
과연 편했을까? 왜 일본인이 되었는데
일본으로 못갔을까?내 판단으론 일본은 일본인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조국을 버린자를 어찌 믿겠는가?
모르겠는가?
자신의 땅 부모 자신의 임금을 버린자
배신자를 믿을 나라 ㆍ사람은 없다
그 자손이여 이완용을 일본인 후작으로
역사 속에 잠자게 할 것인가?
그가 조선을 위해 한 일은 없는가?
왜 서울에서 잠들고 묘가 한국에 있는가?
어째야겠는가?박쥐같던 인생 구할자 그 자손 뿐
쥐구멍은 있네
지금 2025년 6월 세계인이 한류문화라며
세계속에서 우뚝 섰고 우리는 한국인이라 자랑스럽다
단 아쉬운 건
조상들이 사상에 절개로 싸운
제대로 토론 없이 나눠진 ㅡ우리 민족의 큰 단점
북한을 자유롭게
왕래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희망한다!!! 걸어서 육로 교통으로
세계를 마주할 날을
과거는 이미 지난 사건으로 바꿀 수 없다
그렇다고 가짜로 왜곡하면 또 범죄다
그 범죄는 또 다른 애한을 낳는다
그러지 말자
누가 머라든 당당해지면 할 게 많다
당당해지기 위해 진실을 말하자
시간까지 정확히 근거를 대 이야기 하다보면
누가 이익을 보려는 악인인지?
이 시대에는 " 일제 때 좋았어 박대통령 때 좋았어
전대통령 때 말만 많은 정치인들 혼내고
그 때 의리 있고 좋았어
김대통령 때 좋았어 노대통령 때 좋았어 등" 있다
난 그들이 받은 혜택에 부인 않겠다
받은 혜택은 누군가의 양보고 희생이다는 것만
알아 줬으면 한다
난 현재 지금이 좋다 언제나
과거는 이미 바꿀 수 없다
나의 실수든 고의든 운명이든 잘못은
스스로 반성하고 다시 안할 것이다
그리고 현재의 실천은
밝은 미래의 나를 항상 만들어 갈 것이기 때문이다
죽는 그 날까지
모두가 아는
주홍글씨 A를 달면 어떠하랴?
내 과거 ㅡ 어쩔 수 없잖은 가?
과거를 바르게 말하고 용서를 빌어라
아님 더 큰 실수로 점 점 더 큰 과오를 남긴다
분명 보상이 있으리라
명심하라
우리는 오늘 살고 내일도 살고
내 손주가 살고 또
이 땅에 새로운 모습으로 또 태어나
또 심판이란 걸 받고 있지 않은가?
부디 진실을 말하고 화해하고
대화와 토론을 통해 ㅡ쥐구멍
교육을 받고 당당한 나를 찾기를
한국 사회는 이미 포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
부디 믿고 행하여 부끄러워 하는 자신을 구하라
이미 힘든 시기가 지나
어렵게 힘을 가진 자여! 영원한 힘은 없다
눈 감은 평화를 위해서가 아니라
교육이 잘못되어 어리석은 자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주어 교훈이 되게 하여
어렵게 알게 된 정의 구현이 가능하도록
이 땅에 용서라는 진정한 평화를 만들어 주소서
아멘 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