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기름처럼 인간도 종류가 있다.

뱁새가 황새 따라가면 가랑이 찢어진다.

by 부산 아낙네

큰 일 날 소리를 오늘은 해보려 합니다.

인간의 종류를 보통은

흑인종, 황인종, 백인종으로 나눠서

인종차별이 되었고,

우월종자와 열등종자로 나눠

세계 제2차 대전으로

독일 나치즘, 이탈리아 파시즘, 일본 군국주의로

열등한 민족에 대한 학살이 자행되었습니다.


설마

"부산 아낙네"가 외모와 태생으로

인간의 종류를 나눠 분리를 할까요?


물과 기름은 언뜻 보기에도 달라

구별이 되고

섞어보면 둥둥 뜨는 것은 기름이요

아래에 있는 투명한 것은 물이요


우리의 속담에 보면

뱁새가 황새 따라가면 가랑이 찢어진다.

뱁새는 참새처럼 작고 재빠른 새 반면

황새는 우아하게 걷고 나는 대형 조류

여기를 봐도 외모로 분류를 해놨네요


군계일학 - 닭의 무리 속에 있는 한 마리의 학

평범한 사람들 사이에서 뛰어난 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운 오리 새끼를 보면 알고보니,

백조 였더라~


다들 살펴봐도 다른 외모적 특징으로

사람을 분류하는

속담이나 사자성어, 격언인 이유인 즉,

눈 달린 사람을 쉽게 이해시키기 위한 방법이

오히려 물체의 다름을 알아냈지

영혼의 다름을 분류하지 못하고 있네요~


영혼의 다르다, 마음을 담고 있는 그릇이 다르다,

생각이 다르다, 마음의 의지가 다르다,

하지만, 쉰들러 리스트, 독립운동가들, 희생적인 군인들

지구를 지켜낸 영웅들의 이야기는

감동적이어서 아이에서 어른까지 눈물을 흘리고

배트맨, 로벗 태권 브이, 슈퍼맨, 원더워먼,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피카츄 무리들, 고스츠버스터들 등을

아이들은 흉내를 내지요~


그런데 이 분들을 영웅으로 만드는

반대의 무리인, 악의 무리가 꼭 존재를 해야한다는

모순적인 현상을 발견하게 됩니다.


밝은 빛을 보려면 더 암흑이 있어야 한다는

상반된 현상의 함께 존재해야

우리는 신과 같은 아름다운 존재인 영웅을 본다는

슬프고도 애달픈 결론에 이릅니다.


그 둘의 무리는 물과 기름, 즉 황새와 뱁새로

섞일 수가 없는 존재 입니다.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되냐 라는 말도

포함될 수 있겠지요?

마음이 못생긴 호박이 겉으로 줄 긋는다고

속이 뻘겋고 달콤한 수박이 안되고,

속이 누런 호박이지요~


여러분들도 인간은 종류가 있다고 느끼시나요?

대화가 안되는 두 부류가 있다는 것을 아시겠나요?

전쟁과 악마를 섬기는 부류 vs 평화와 평등을 선호하는 부류

이건 좀 아니겠죠?

전쟁과 악마를 섬기는 부류가 어딨겠어요?


그럼, 이번 내란에서

지도자의 명령을 따른 하급 군인 VS 명령을 어긴 군인

이걸 나누는 것도 아니죠?

몰라서 단순히 군의 명령에 복종이 다라고 생각해서

복종했던 군인과 똑똑한 중간급 지도자를 둔 군인들을

나누는 것도 아닙니다.


제 글을 읽으신 분들

요즘 군의 명령이 잘못된 것을 모르고 따랐던 분들이

주위 분들의 냉혹함에 힘드신데 도와주실 거죠?


어떤 부류일까요?

마귀와 같은 돈, 승진, 권력을 탐하기 위해

이기적인 생각에서

부당함을 알고도 따를 어리숙하고 순수한 집단에게

명령을 내려 끔찍한 짓을 저지르게 하는 무리 VS

그 끔찍함을 당해야 하는 무리 :

단지 마귀가 빼앗고자 하는 걸 먼저 가졌다는 이유와

마귀를 따라 나쁜 짓을 같이 하지 않을 것 같다는 이유로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 좌파 종북세력이란 뒤집어 씌워

명확한 증거도 없이 벼랑끝으로 몰려 간 사람들


,

,

,


부당한 범죄을 만들어가는 사람(악의무리) VS

그것을 타파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사람(선의무리)


근데 꼭 악의무리는 증거가 있어도 아니래요?

잘못된 거 아니까? 밑에 사람이 한거래요?

죽어도 모르쇠에 자기는 아니래요~

당당하지도 않은 데다 비열해요~

분에 못이겨 뒤로 범죄를 저질러요

다들 돈 받고 묵인해요

그래서 그들에겐 세상에 "돈"이

젤 중요하더래요~


악의무리는 악의 성향을 잘알아

선의무리를 악이라고 막 비방하고 가짜뉴스 만들고

오만 잡법을 이용하여 범죄자 만들고

사회직위 명예실추에 벌금뿐 아니라 옥살이 시키고

먹고 사는 문제까지 막아버려

자살까지 이르게 해서 없애버리죠~


와~ 이러니 환장해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했는데,

아무리 해도 윗물을 맑아지지가 안하더라

곧 맑아지려나요?


보니, 대화가 안되는 무리가 있더래요

역사는 돌고 돌아, 트렌드는 점점 변하고

진실과 정의를 보고 지나치지 않는 누군가는 존재하더라

그 중 한 명이 "부산 아낙네" 일지도


진리를 구하고

정의를 실현을 위해 오늘도 화. 이. 팅

나와 다른 의견이 수용되고

그것이 옳다면 인정해 주는 사회를 위해

오늘도 뛰는 공권력에게만 감사를 드립니다.

단, 그 의견의 기본 바탕에는

인권 존중, 세계 평화, 민주주의 등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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