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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진자의 삶이 빛이 되는 순간
눈물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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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Aug 12. 2022
한껏 울자
힘껏 내려가
한껏 울자
그럼 떠오르겠지
한 방울이 모여 호수가 되면
다시 헤엄쳐 나올 수 있겠지
뭍으로 기어와
다시 걸어가겠지
힘껏 내려가
한껏 울어버리면
그땐
다시 걸을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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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독백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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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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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의 아내이자 두 딸의 엄마 그리고 꿈 꾸는 여자 감성.사진.시 그리고 글을 통해 상처를 치유해가는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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