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프니 에세이
"최근 미시간 대학의 바버라 프레드릭슨 Barbara Fredrickson과 크리스틴 브래니건 Christine Branigand은
연구를 통해 기쁨을 일으키는 긍정적인 정동을 품고 있을 때 인간의 시야나 사고방식, 행동 범위가 넓어진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직관의 폭발>> 중 p101, 이와다테 야스오 지음, 류두진 옮김, 웅진지식하우스)
'일상에서 얼마나 기쁨을 찾아내는가?',
'얼마나 행복을 느끼는가?'
시야가 더 넓어집니다.
새로운 정보에 대한 호기심, 더 알고 싶은 욕심, 유연한 사고로 이어집니다.
원시 시대 인류는 다른 포유류에게 공격당할 위험과 부족한 식량을 찾기 위해 긴장과 불안 속에 살았습니다.
안전한 동굴 속에 자리 잡은 후에야 동굴 벽화에 그림을 그릴 여유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하늘의 별을 보고 상상하고 입에서 입으로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인간은 일상의 생존이 보장되어야 미래에 대한 기대를 할 수 있습니다.
미래는 상상입니다.
오늘 갖지 못한 부족한 한 가지를 미래에는 가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상상은 여유에서 나옵니다.
여유는 긍정감정과 기쁨과 행복을 먹고 자랍니다.
별일 없는 하루, 아무 일 없이 지나간 하루는 다행이고 행복입니다.
무난한 일상을 기쁨으로 느낄 여유가 있다면 미래를 상상하고 기대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를 지루하고 헛된 낭비로 보는 관점은 닫힌 시야입니다.
거기서는 지금보다 더 확장된 사고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기쁨, 행복, 즐거움의 긍정 감정으로 하루를 대한다면 열린 시야를 가진 것입니다.
오늘을 발판으로 기대에 찬 미래를 그려볼 수 있습니다.
긍정 감정은 사고의 폭과 깊이를 넓혀나갑니다.
삶이 풍성해지는 비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