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 5분 책 읽기

생각하는 프니 에세이

by 생각하는 프니

아침 기상 5분 책 읽기 습관을 만드는 중입니다.


이 아이디어는 《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고명환 저)에서 힌트를 얻었습니다.

저자 고명환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1분 책 읽기 한다고 말합니다.


'그게 가능한가?'


작년에 이 책을 읽을 때는 그러려니 하고 넘겼습니다.

갑자기 '한번 해볼까'하는 싶어 2주째 실천 중입니다.

1분이면 너무 금방이니 5분으로 정합니다.


저자는 침대서 나오자마자 읽기였는데 저는 커피 내리는 시간 동안 서서 읽습니다.

아침 5분은 제법 깁니다.


아직 2주밖에 안된 터라 익숙하지 않은 탓인지 5분간 읽은 분량을 나중에 다시 봐야 합니다.

장점은 잠이 덜 깬 째로 읽은 것도 읽기였던 건지 집중이 빨리 됩니다.


새로운 습관을 익히는데 66일이 걸린다고 하니 8월까지 해볼 생각입니다.

작은 습관 하나 들였을 뿐인데 성장하고 있다는 뿌듯함이 있습니다.

도전은 계속됩니다.




5월 9일부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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