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에 대한 충격 폭로! 관악산 등산에서 생긴 일

[김문수의 찌질함에 대하여 7]

by 신아연


내가 쓰는 이 글은 지범석에 관한 것이 아니다. 김문수에 관한 이야기다. 지범석은 '양아치'로 치부해 버리면 그만이다. 그러니 어서 지범석의 이야기를 마무리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자. 김문수의 아연실색할 야비한 태도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겪은 일을 침소봉대하지 말라고 하지 말라. 한 사람에 대한 태도는 만 사람에 대한 태도이며, 한 가지를 대하는 자세는 만 가지에 대한 자세이니. 김문수가 바로 그런 사람이다. 비열하고 찌질하고 무지하고 무능한. 분별력, 판단력 제로인 겁쟁이이자 비겁쟁이. 저런 인간이 대통령이 되었다면 정말이지 큰 일 날 뻔 하지 않았나.



"김문수는 어디든 나가봤자 떨어진다. 내가 김문수한테 쓸 돈이 어딨냐?"



김문수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한 팀플레이 비용은 자신이 알아서 댈테니, 킹메이커(피디)만 찾아오라고 할 때는 언제고 지범석은 이렇게 말을 뒤집었다. 말이 다르지 않냐고 내가 다그치자, 급기야 지범석은 거짓말을 했다.



"난 그런 제안 한 적 없다. 내가 언제 피디를 찾아오랬냐? 그런 말 한 적 없다고."



이런 개새끼, 아니, 이런 돼지대가리 같은 새끼가 있나! 어따대고 거짓말을!



분을 참지 못한 내가 마구 달려들며 사태가 험악해지자 황도수 교수가 뜯어말리며 "일단은 그만 가자"며, 나를 차에 태웠다. 그렇게 황과 나는 먼저 자리를 떴다. 김문수에겐 간다는 인사도 못하고.



황도수가 나서자, 지범석은 거짓말해서 미안하다고 그제야 사과했다. 물론 말로만. 전혀 미안한 표정은 없었고, 되레 히죽히죽 웃었다. 뻔뻔하고 유들유들하기가 돼지 비계 같았다. 진심도 아니지만, 이게 미안하단 말로 끝날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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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는 한센마을 대표와 만남을 갖느라 그 자리에 없었고, 지범석이 11월 22일, 치맥 자리에서 피디를 찾아오라는 말을 함께 들었던 또다른 사람, 이지은이 같이 있었지만, 이미 지범석 편을 들겠다고 태도를 굳힌 것 같았다. 되레 나와 황도수가 없는 말을 꾸며댔다고 위증까지 할 태세로 보였다.



그저 눈치나 살살 보며 자기한테 유리한 쪽에 요리조리 붙으며 살아왔을, 정의감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는 나쁜 여자 같으니라고.



자, 여기까지가 지범석에 관한 글이다. 사달이 났던 12월 6일 이후, 지범석은 잠적한 상태로, 지금까지 황도수 교수와 나에게 어떤 변명도 하지 않고 있다.



이제부터는 김문수에 관한 이야기다. 내일부터 시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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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창경이 김문수에 대한 폭로 방송을 했는데, 들어보니 별 일도 아니구먼. 내가 겪은 걸 들으면 모두 기절하겠구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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