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9988234'나 소원하는 게 전부일까

[조력사 합법화 추진 3]

by 신아연

인명은 재천이니, 죽음에 관해서는 그저 '9988234'나 소원하는 게 전부일까. 죽음을 합리적으로, 이성적으로 받아들일 수는 없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즉, 존엄사로 불리는 안락사, 조력사 쟁점을 본격적으로 점화해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은 거지요.

이 사안에 대해, 저의 동행 체험기 <스위스 안락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2022)의 개정판에서 황도수 교수가 답했습니다. 개정판은 4월 출간을 계획하고 있지만, 미리 잠깐 보시죠.



https://naver.me/Fso1sk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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