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진은 옳고 김문수는 틀린 이유1]
정국진은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에 출사표를 던진 예비 후보다.
새미래민주당 소속의 정후보는 이제 겨우 39살. 다음달이면 '간신히' 40이 된단다.
오, 경기도지사씩이나! 더구나 젊디젊은 30대 나이에!
근데 정후보에게 신아연이 무슨 빚을 졌다는 건가?
그 사연을 오늘부터 몇 주에 걸쳐 써보려고 한다.
금요일은 김문수를 '까면서' 대통령학을 쓰는 날이다.
하필 금요일에 정국진 경기지사 예비후보에 대해 쓰려고 하는 이유는, 경기지사가 되려고 하는 정국진과, 경기지사였던 김문수가 인격적으로 극명히 대비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