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글씨 연습
뜨끔한 사람들
by
김작가
May 26. 2022
아빠 임마?!
.......
아들이 아빠한테 서운한 거 있었나?!
......
푸하하 하하하하~~~
엑스를 쫙쫙 친 걸 보니 엄마라고 쓰려다
실수했나 보다.
글씨 연습이 확실하다.
그런데, 왠지
여운이 길게 남는다.
의미심장하다.
뜨끔하다.
잘살아야 된다.
누군가 보고 있다.
keyword
아빠
아들
육아일기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작가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에세이스트
전문직에 종사하지만 본업보다 부업(?) 더 잘합니다. 인간 심리와 관계에 관심 많고 책은 학습하려고 읽고 있으며 글은 나 자신과 사람에 대해 알고 싶어서 씁니다.
팔로워
19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성숙한 사람이 얻는 축복
보이스 피싱? 문자 피싱! 조심하세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