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만나는 시간, 나를 만날 용기

독서와 글쓰기의 진정한 유익

by 쓰는핑거
혼자 있는 것은
고독하고 외로운 것이 아니라
나를 지치게 하는 세상 속에서
한 발자국 물러나
진정한 나를 만나고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주었습니다.

[엄마의 꿈은 거실에서 이루어졌다]
중 에서.






엄마의 꿈은 거실에서 이루어졌다




사람들 틈에 늘 둘러싸여 있던 저는

그 틈에서 좀 빠져나와 온전히 나 자신을 만나는 시간의 유익을 알아가고 만나게 됩니다. 그 시간을 더 늘려나가기 시작했어요. 바로 독서와 글쓰기를 하는 시간이였죠.



”침묵을 만들고 침묵을 견딘다는 건 내공이 필요한 일입니다. 그런 낯선 시간을 자주 감각하는 사람이 예술가가 되고 철학가가 되는거겠죠.“


[이어령의 마지막수업/지혜를 가진 죽는자]



침묵.

조용한 시간.

고독한 시간.


사람들이 좋아하진 않습니다.

특히나 요즘은 더 그래요.

많은 사람들 속에 둘러싸여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며 근심걱정을 이겨내봅니다.


하지만, 잠깐일 뿐 오래 지속되지 않아요.

결국은 나를 만날 용기를 내야 해요.

나를 만날 용기를 냈다면

나를 만나는 시간에 공을 들여야 해요.


그 시간을 유익하게 해주는 건

독서와 글쓰기만한 것이 또 없습니다.

그 시간이 있어야 진정한 나 자신을 만나고

세상에 이리저리 휩쓸리지 않고

나만의 가치를 가지고

소신있게 살 수 있는 거더라고요.


[엄마의 꿈은 거실에서 이루어졌다]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성장하려 애쓰는 엄마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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