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목적지를 향해 물밀듯이 밀려왔다.
그리고 다시, 각자의 목적지로 물밀듯이 빠져나간다.
아침 출근길의 지하철 풍경은 마치 파도 같다.
밀려오고, 밀려나가며 하루가 시작된다.
활기찬 월요일,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인문학과 고전, 책에서 삶의 길을 찾는 도서 블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