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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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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ing solo
May 14. 2023
오래 돌보지 않아
뿔뿔이 흩어져 있던
나의 말들이
비로소
제 자리를 찾아
서로 어우러져
열이 되고 줄이 되어
좋은 생각을 담고
진실한 마음도 담고
치유도 듬뿍 담아
위로가 되고 울림이 되기를
누군가에게 사랑받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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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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