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기쁨을 찾아 도서관에 가던 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변신하고 싶었던 시절이 있었다
스며드는 이야기를 따라
블루 오션에서 춤추는 고래처럼
룸 한 켠에서 읽고 쓰던 시간을 오래 기억하고 싶다
미래의 삶엔 기쁨으로 가득 채우고 싶습니다. 누군가를 살려야 한다고 생각해 마을공동체 활동에 올인. 이제는 자신을 살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