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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소공
나눔과 소통, 공감을 전하는 나소공입니다. 빛과 어둠이 어울려 하루가 되듯 기쁨과 슬픔을 엮어 문장으로 만드는 작업! 삶이 글이 되는 순간을 즐기는 작가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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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ee
미국에서 30년 동안 살면서 터득한 개인적인 삶의 체험 그리고 미국의 광활한 땅 여기저기를 여행하면서 보고 느낀 것들을 마음에 담아 와서 글로 쓰는 할매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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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심리학도, 아나운서, 가난한 여행자, 경영 컨설턴트, 에세이 작가… 먼 길을 돌아 어릴 적 꿈인 소설가가 되었습니다. 당신의 목소리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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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
일제강점기보다 3년 더 긴 38년의 직장생활을 끝내고 드디어 자유를 찾은 은퇴자. 여행하고 글쓰고 그림그리고 운동하고 오직 좋아하는 것만으로 남은 인생을 채울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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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애미
아나애미 집밥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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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랑
장소가 가진 이야기를 느끼고 글로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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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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