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수 작가 - 소설[질투 그리고 괴물] 출간

by 소설가 오봉수

"선한 질투는 무기력한 삶을 풍요롭게 만들지만

악한 질투는 농약처럼 자신과 타인의 삶을 병들어 말라비틀어지게 한다"


경남 사천에서 문학활동하는 오봉수(시인, 소설가)가 소설책 [질투 긔리고 괴물]을

출간했다.

화면 캡처 2026-01-25 100108.jpg



<질투 그리고 괴물>

지은이 : 오봉수

출판사: 부크크

가격:9.000원

출판일: 2025.8.20

구분: 종이책

ISBN : 9791112045294






<작품소개>


위 소설에서 나오는 등장인물은 실존 인물이 아니라, 작가가 만들어 낸 허구적 상상력의 인물임을 강조합니다. 위 소설의 내용도 작가의 허구적 상상력입니다.



<질투 그리고 괴물>을 소개합니다.

1980년 군사 쿠데타이후 출세에 목마른 육군사관학교 출신 장교가 가혹행위로 민간인을 죽인 후 산속 암자로 도피합니다.

암자에서도 질투심을 부리다가, 끝내 파멸에 이르게 되는 비극적인 내용입니다.

선한 질투는 무기력한 삶을 풍요롭게 만들지만 악한 질투는 농약처럼 자신과 타인의 삶을 병들어 말라비틀어지게 합니다.


※청룡산: 작가가 만들어 낸 가공의 산




<작가의 말>

남들과는 다르게 쓰고 싶었다.

0.5퍼센트의 희박가능한 사실을 60-70퍼센트의 그럴수도 있겠다는 관점으로 변화를 주어 소설을 썼다.

독자의 평가와 사회적 관습에 너무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글쓰기를 하고 싶다.

똑같은 글은 절대 쓰지 않겠다고, 무언가 독특하고 기발한 관점에서 사물을 관찰하여 작품활동을 하는 <위저드 베이커리>의 구병모 작가님을 존경한다.






<작가 소개>

오봉수(오완열)

한국미소문학 <시,수필>등단

창원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브런치 스토리 작가

경찰 문화대전 특선(시,산문)

현대불교문인협회 회원

시집 <슬퍼도 황제처럼, 퍼플>

단편소설 <늑대거미를 토하는 여자, 유페이퍼>

소설<장례식장에서 도루를 하는 남자, 부크크>

소설<아버지의 근무수첩, 부크크>

동화집 <분홍 상괭이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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