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리 이야기 9

by 돌안개 석연

녹음이 푸른 시절

죽순이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시절

오랜만에 안부 전합니다


저 푸리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엄마 아빠 언니의 사랑과 보흐로

산책도 열심히 하고

정기적으로 병원도 잘 다니고 있고요~

다만 제가 이 닦기를 거부해서

다음 주에

스케일링을 받으러 가야 한대요 ㅠㅠ

난생처음으로 받는 스케일링

아직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이 닦기를 거부하고 익숙하지 않아

식구들이 걱정하다가

스케일링하고 나면

본격적으로 관리 들어갈 거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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