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이 푸른 시절
죽순이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시절
오랜만에 안부 전합니다
저 푸리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엄마 아빠 언니의 사랑과 보흐로
산책도 열심히 하고
정기적으로 병원도 잘 다니고 있고요~
다만 제가 이 닦기를 거부해서
다음 주에
스케일링을 받으러 가야 한대요 ㅠㅠ
난생처음으로 받는 스케일링
아직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이 닦기를 거부하고 익숙하지 않아
식구들이 걱정하다가
스케일링하고 나면
본격적으로 관리 들어갈 거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