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트는 어떻게 쓸지 아직 정하지 않은 상태다.
하루 한 장씩 기록할 수 있다면, 길게 쓰는 것보다.
그날의 핵심 사건과 감정을 기록하는 것이 적합하지 않을까 싶다.
가벼운 마음으로 충실히 그날의 일들을 적어보자. 어차피 누구보라고 쓰는 노트도 아니다.
사실 요즘은 AI로 펼쳐질 산업변화와 이곳에서 내가 얻게 되는 여러 경제적 가치 그리고 전문성을 길러서 내 일을 해보고 싶은 마음. 이런 생각들이 섞여 고민 아닌 고민이다.
엄마가 마트에서 사온 해물파전을 데워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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