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현대문학PIN
별일 없습니다 이따금 눈이 내리고요
강성은 / 소설
by
야옹이
Dec 17. 2023
아래로
소설
꿈에서 배를 가르자
흰 솜뭉치가 끝없이 나왔다
겨울이면 옷 속에 새를 넣어 다닌다는 사람을 생각했다
별일 없습니다 이따금 눈이 내리고요
keyword
소설
겨울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야옹이
삶의 의미를 찾고자 글을 읽고 써봅니다.
구독자
207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끝없이 이어지는 길
천천히 더 천천히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