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7월 20일
내가 괜찮은 사람이 되어야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다고들 말한다. 생선을 담은 봉투는 생선 냄새가 날 것이며 향초를 싼 종이는 향이 날 것이라고.
어릴 때 본 책에서도 이런 내용이 나왔다. 그러니까 이것도 어쩌면 세뇌교육이지?
그냥 나대로 살면서 아무도 안 만나면 그만이야~
우리, 열어볼까요? 산문과 시를 씁니다. 때때로는 생각을 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