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7월 24일
지옥 같던 회사에서 탈출한지 2주가 지났다.
그럼에도 여전히 잠도 잘 못자고 피곤하다.
그래도 업무 스트레스는 없어져서 좋다.
생각이 너무 많은 타입이라 ‘그 새끼들은 이래놓고 잘 먹고 잘 살겠지‘ 싶어서 스스로 스트레스를 만드는 것 같긴 한데, 어쩌겠는가? 이게 나인 걸.
우리, 열어볼까요? 산문과 시를 씁니다. 때때로는 생각을 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