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12일
화장을 지우려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정성스럽게 아기집을 만들어놓고 다시 부숴버리는 자궁이랑 정성스럽게 화장해놓고 다시 지우는 나랑 뭐가 다르냐?
사실 너무 귀찮아서 개소리 한 거였다. 끝.
우리, 열어볼까요? 산문과 시를 씁니다. 때때로는 생각을 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