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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리
예술가.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공연도 한다. 인세로 먹고 사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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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석
2009년 1년 200권 읽기 운동 시작. 2021년부터 1년 300권 읽기 운동으로 상향 . 하루에 칼럼 한 편 쓰기. 책과 삶에서 얻은 교훈을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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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넓은
살아가는 시간들을 기록하며 시를 쓰는 삶으로 채워 나가는 마당넓은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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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엽
길엽(吉葉)의 브런치입니다. 시니어들의 행복된 삶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길엽 시니어 행복학교>를 세울 계획입니다. 노후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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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흥미로운 역사와 문화유산 이야기를 추출해내는 스토리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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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cat
50살이 되어서야 알았다. 내가 쓰고 싶다는 것을, 엉망일 것이고 잘 못할지라도 그냥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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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히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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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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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절에가다
순간에 깨어있고 순간을 비추어 순간을 기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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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어 북극에 도착한 황제펭귄
나를 알고 싶어서, 세상을 알고 싶어서 배우고 경험합니다. 그 속에서 기록하고 싶은 것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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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란
경험 하나하나가 나에게 무엇을 남겼는지, 그 무엇이 나를 어떻게 달라지게 했는지 기록하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 글을 읽을 "우리"가 조금 더 나아지길 소망하는 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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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크
홈쇼핑&라이브커머스 컨설턴트이자 강연가. 업계 이야기도 쓰고 직장 생활의 흥미로운 일도 에세이 형태로 씁니다. 요즘은 에세이 쓰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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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랑
장소가 가진 이야기를 느끼고 글로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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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소년
30대 피터팬의 세상읽기! 균형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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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bam
right to 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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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는 소
좀더 나은 나와 살기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바램. 다소 냉철한 좋은이웃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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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쌤
조용한 ADHD, 사회성이 부족하고 예민한 8살 아들, 훈남 엄친아로 키워보고 싶은 엄마. 매일 달리고, 읽고, 쓰는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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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오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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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 곽진영
세 딸을 키우는 꿈쟁이 엄마 선택하는 삶을 씁니다. 2024 <모자람으로 자라는 아이들>, 2022 <엄마의 첫 SNS>, 2020 <우리는 숲에서 살고 있습니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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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랜Jina
재미없는 천국, 메릴랜드에서 멋진 가족과 폼나는 패션 비즈니스우먼으로 매일을 새롭게 살고있다. 제2의 인생으로 글쟁이가 되어 매일아침 안경과 커피를 장착하고 설레임을 만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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