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뒤돌아 보고 세기며 살자.
1. 가치 있는 삶을 산다는 것은 나의 재능으로 누군가를 좋게 만드는 일이다.
2. 재능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남을 위해, 모두를 위해 쓰라고 신으로부터 받은 선물이다.
3. 성공이란 큰돈을 벌어 어떤 의미 있는 일에 썼는지, 명성을 얻은 이후에 그 명성을 지키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 그리고 높은 자리에서 갖게 된 큰 힘으로 어떤 의미 있는 일을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얼마만큼 도움을 주었는지에 따라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
4. 건강해야 무슨 일이든 의욕적으로 할 수 있다. 건강을 해쳐가면서 하는 일은 독이 될 수 있다
5. 인생이라는 긴 여행에서 우리는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진다. 하지만 그 사람과 함께 한 순간 최선을 다하
고 그 기억을 소중히 여길수 있다면 그것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것이다.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한 사람이
라면 그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에 늘 감사하고 행복해할 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언젠가 찾아올 헤어짐의 순간에 후회가 덜 할 수 있다.
<가치 있게 나이 드는 법>_전혜성
개인생각_
약 30년의 시간을 선물 받은 기분이다.
내가 65세 은퇴한다면..
후반부의 인생을 가치 있게 살기 위해선
젊은 시절 어떻게 삶을 대하고 노후를 준비해야 하는가를
세심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삶은 아름다운 것이다.
그렇기에 그 순간순간을 헛되이 써서는 안 된다.
좋은 이들과 함께일 때 삶은 더욱 아름다워진다.
삶이라는 것은 의도하지 않게 많은 이들을 만나고 헤어지며 살게 되지만
정말로 나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들과 관계만으로도 시간은 짧다.
사랑만 하고 살아도 짧은 인생이다.
모든 이들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 노력하지 말고 나의 삶에 귀한 이들에게 좋은 사람이 되도록 하자.
만나게 되는 사람들에게 기본적으로 나의 아량(雅量)을 베풀었다면 상대에겐 이미 도리를 한 것이다.
기본을 모르는 이들을 설득하기에 내 시간을 쓰기에는 시간이 많지 않음을 생각하잔 말이다.
상대가 감사함을 안다면 노력하지 않아도 나의 아량(雅量)은 배가되어 돌아오게 될 테니 말이다.
감사하지 않더라도 실망하진 말자. 누구든 어쩔 수 없는 그들의 삶이니깐...
순간을 소중히 하는 삶... 나와 같은 삶의 철학이라 더 와닿는 것일 수도 있다.
마음이 따듯해지고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는 내용들이다.
단순한 자기 계발서인 줄 알았는데...큰 선물을 받았다.
나의 가치를 찾았는가?
신앙적으로 이야기한다면 '비전'을 받았는지를 되묻는 것 같다.
그리고 그 '비전'에 맞게 살고 있는가? '비전'에 맞게 삶을 산다면 그 삶은 참으로 행복할 것이다.
아직 '비전'을 찾지 못했다면 어서 찾기를 응원한다.
'비전'을 목표로 한 걸음씩 나아가는 삶은 정말로 우리들에게 큰 기쁨을 주기에 꼭 찾아 살아가길 바란다.
그리고 같은 비전을 품은 이들과 같이 살아간다면... 그보다 더 큰 '축복'이 있겠는가!
의도하진 않았지만..
앞전에 본책이 '어떻게 살 것인가?'였는데
다음 책에서 '가치 있게 사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