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구독자 적어도 강의가 가능합니다.

브런치 작가 과정 개설하다.

by 프레즌트

글쓰기를 좋아해서 육아 일기를 시작으로 라디오 사연에도 많이 당첨이 되어 100개 이상의 상품권과 선물을 받았었습니다. 여러 공모전에도 참여를 하였고, 기회를 얻어서 책 속에 제 에세이가 여러 편 담긴 적도 있고 서울시 에세이 우수상을 수상한 경험이 있습니다. 지금은 글쓰기로 칼럼 작가가 되었어요. 전자책을 내보기도 하였습니다.


아는 강사님이 브런치 작가과정으로 수업을 진행해 보라고 권유를 하셨고 이번에 강의가 개설이 됩니다.

시니어 강사로 인스타그램 강의를 하였고 현재도 학교 출강 및 시니어인지놀이치료사로 활동을 하고 있어요.

이제 데이케어 센터 두 군데에 뇌인지 강사로 출강을 앞두고 있습니다.


브런치 구독자수는 적은 편이고 2~3년간 바쁘다는 핑계로 글을 제대로 쓰지 못했지만 저에게 브런치는 언제나 기분 좋은 친구였고 한 번씩 들어오면 참 따스해지는 공간이었습니다. 대소 차가운 온라인이라는 공간 속에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친정 같은 곳이었습니다.


브런치 작가로 활동하면서 여러 번 관련하여 원고 요청 등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브런치 강의를 구성하면서 오래간만에 도파민을 느끼면서 즐겁게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한 장 한 장 만들 때마다 아이디어들이 막 샘솟는 경험도 합니다. 글쓰기를 좋아하는 분들이 모인 곳이란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는 감정을 느끼고 동기부여가 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도 강의 개설 덕분에 다시금 활기를 되찾으며 글쓰기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35페이지 정도 내용을 구성하였고 일부 내용은 이렇습니다.


https://brunch.co.kr/@129ba566e8e14a7/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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