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죽의 향기가 그리움을 부른다장돌뱅이짓하다손님으로 만난 친구옛 추억이 그립다고30년 전 울산의 그 자리를사진 한 장 카톡으로 보내온다토요일 재능기부 마치고뒤풀이에 취한 마음 적당히 달래며집으로 돌아오는 길가슴 적시는 사진 한 장이때죽의 향기처럼 울컥그리움의 먼지를 털고 있네.
<많이 놀다 보니 나이테가 보이더라> 출간작가
그 사람의 눈빛을 보다가 그 사람의 눈물을 잡고 싶어 하루를 지새우는 탁구강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