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수 退修한 번쯤 바닥 치지 않은 인생 人生이 어디 있으랴그 속에 들어가 한바탕 전쟁 戰爭을 치르고 나면선명 鮮明한 나이테의 계급장 階級章을 맛보리라
<많이 놀다 보니 나이테가 보이더라> 출간작가
그 사람의 눈빛을 보다가 그 사람의 눈물을 잡고 싶어 하루를 지새우는 탁구강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