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아닌 순간이 있으랴
당신과 나의 눈물도, 끝날 것 같지 않은 어둠도, 들리지 않는 한숨도
돌아보면 알 것이다
지금 이 순간도 다 꽃이였음을.
소소한 사랑, 소소한 마음, 그리고 참 예쁜 소소한 당신을 생각하며 손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지금은 일상에서 만난 풍경과 책을 통해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