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6.9
그런 거 있잖아
어지럽던 일들을 다 정리하고 자리에 앉아 휴- 하는데 할 일이 딱 보일 때.
정말 끝이 없는 건가…?!! 그대로 시공간을 개무시하고 지금의 공간을 벗어나고 싶은 마음. 알까?!
이제 옷을 벗고 얼굴을 닦고 양치를 하고 샤워를 하고 바디로션을 바르고 잠옷을 입고 침대에 엎드려 허리를 이리저리 늘려야 할 일이 남았어
인생은 정말 고난의 연속이다.
sepH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