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브런치북
집으로 돌아가는 길
07화
#6 "나 때는 말이야."
by
목동
Jun 26. 2024
"나 때는 말이야". 어찌 보면 참 슬픈 말이다. 과거에 얽매여 현실을 살지 못하니. 그런데 또 어찌 보면 감사해야 할 말이다. 더 좋게 바뀐 것에 대한 증언일 테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냥 달갑게 들을 수 없는 말이다. 이미 많은 것이 바뀌어 영양가 없는 말이니.
Brunch Book
집으로 돌아가는 길
05
#4 나잇값
06
#5 때
07
#6 "나 때는 말이야."
08
#7 좋아해
09
#8 나도 언젠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27화)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목동
나를 알아가기 위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워
3
팔로우
이전 06화
#5 때
#7 좋아해
다음 08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