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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가는 길
05화
#4 나잇값
by
목동
Jun 20. 2024
나잇값을 못하는 친구가 한 명 있다.
나는 그 친구가 천진난만하고 찡찡도 거리며 순수하게 해맑게 웃었음 한다.
어려서부터 들었던 철은 그의 나이에 숫자를 더했다.
그 무게를 듣는 때는 언제여야 하는 가를 생각하면 어렸을 적 그의 해맑은 미소가 눈앞에 더욱 선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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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
친구
Brunch Book
집으로 돌아가는 길
03
#2 시들었다
04
#3 잠시, 멀리서
05
#4 나잇값
06
#5 때
07
#6 "나 때는 말이야."
집으로 돌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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