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레미치 詩
내 삶의 천하주天下主는 나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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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 지리至理이며
내 삶의 가장 큰 사람도 나, 이거늘,
어찌 당신은 그 작은 몸으로
내 삶을 탐하고 물들이는가。
당신의 탐욕은 참으로 앙연怏然하다。
세상을 잃고 마음마저 빼앗긴 난,
무엇이 되어 살란 말인가。
/ 작은 당신에게 물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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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야자 시간> 출간작가
나의 모든 문장은 당신에게 진 빚으로 빚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