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심지어 대학교까지!
이런 체계적인 교육을 받았는데도
왜 이렇게 다른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이해하지 못할까.
나만의 기준.
살아오면서 내가 지키고 싶은 철학.
나의 철학은 이렇다.
1. 상식적인 일을 이상한 논리와 회피성인 말로 따지지 말자.
2. 다양성이라는 단어를 남발하지 말자.
3.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상황을 몰랐다면 반성하자.
4. 나 자신도 중요하지만 어딘가에 속해있다면 책임감을 좀 가지자.
5. 내가 선택한 일은 끝까지 책임지자.
6. 열린 사고방식이라는 이유로 결정을 회피하지 말자.
7. 뻔뻔하게는 살지 말자.
8. 조금만 생각해 보면 지금 누가 더 힘든 상황인지 금방 알 수 있다.
정말 나만의 기준일 수도 있겠단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