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라는 김 위에 오늘의 나를 올려본다.
25.06.12
MBTI 중 "SF"의 모임이었다.
약 3시간 동안
우리의 대화에서는
단 한순간도
상대방의 말에 반박이나
안 좋은 말을 하지 않았다.
첫마디에
이미 서로의 심장은
뛰고 있었다.
마치 내가 하려던 말인 마냥.
[단무지 NOTE]
오늘의 인생도 돌돌 말아 맛있게 잘 먹었다.
자아 성찰의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