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겐(헬 오리게노스, 라틴 오리게누스)
삼위일체라는 말을 처음으로 사용했던 교부들과 그 후대의 알렉산드리아의 오리겐도 많은 신학적인 부족함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교회사에 있었던 이들의 부족함을 이단으로 취급하지는 않는다. 그들은 부족한 지식으로 고군분투하며 신학의 정립에 기여했기 때문이다.
2.3.1.1.4.2.1. 오리겐의 영원발생설
오리겐에 대해 고찰해 봄으로 예수님의 영원발생설과 성령님의 영원발출설이 신학적 오류임을 밝혀 보려 한다. 오리겐은 자신의 글에서 예수님과 세상의 피조물들의 기원에 대해 설명한다. 이는 신플라톤주의적 주장이지 성경의 주장이 아님을 알 수 있다.
Origen의 주요 가르침 중 하나는 영혼의 선재(preexistence of souls)였다, [1][2][3][4] 하나님은 물질세계를 창조하기 전에 수많은 무형의 " 영적 지능들 "(ψυχαί)을 창조하셨다고 주장했다. [5][6][7][8] 이 모든 혼들은 처음에는 창조주에 대한 묵상과 사랑에 헌신했지만, [9][10][11] 신성한 불의 열정이 식자 거의 모든 이러한 지성들은 결국 하나님을 묵상하는 데 싫증이 났고 그분에 대한 사랑이 "식어버렸습니다"(ψύχεσθαι). [12][13][14] 신이 세상을 창조할 때 육체 없이 미리 존재했던 혼들이 성육신 하였다. [15][16]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가장 줄어든 혼들은 악마들이 되었다. [17][18] 적당히 사랑이 줄어든 혼들은 인간의 혼이 되어 결국 육신으로 성육신 하게 된다. [19][20] 사랑이 가장 작게 줄어든 혼들이 천사가 되었다. [21][22] 그러나 하나님께 온전히 헌신되어 남아있던 한 혼은 사랑으로 말미암아 신의 말씀( 로고스 )과 하나가 되었다. [23]24] 로고스도 결국 육체를 가졌고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태어나 신인(신과 인간) 예수 그리스도가 되었습니다. [25][26][27][28][29]
이 주장에 의하면 예수님도 천사도 인간도 악마도 모두 육체가 없는 혼적 존재로 먼저 창조되었다가 나중에 육화(Incarnation, 성육신)의 과정을 거치면서 육화 되어 일부는 육체를 가지게 되었고 천사나 악마와 같이 다른 존재들로도 분화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예수님은 창조주가 아닌 피조물로 나타난다. 이러한 사상을 가진 오리겐이 기초를 놓은 삼위일체에 예수님께서 피조물이며 하나님에 의한 피조물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이단적 사상이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오리겐의 주장에 의하면 예수님도 다른 피조물과 마찬가지로 피조물이며 단지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식은 피조물들은 악마나 인간이 되었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의 대한 순수한 사랑의 열정을 가지셨으므로 신인(神人) 예수 그리스도가 되셨다는 것이다.
또한 오리겐은 삼위일체와 신론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주장을 하였다.
아버지 하나님에 대한 오리겐의 개념은 불가해성이다, 즉 완전한 통일체, 비가시적이시고 무체적이시며(육체가 없이 영적이시고), 물질적인 모든 것을 초월하시고, 피조물이 생각할 수조차 없고 이해할 수도 없는 분입니다. 그분은 마찬가지로 불변하시며 시공을 초월하십니다. 그러나 그분의 능력은 그의 선하심과 정의와 지혜에 의해 제약을 받습니다. 그리고 비록 아무것도 필요 없는 분이시지만 그분의 선하심과 전능하심은 그분이 자신을 드러낼 수밖에 없게 했습니다. 이 계시, 즉 하나님의 외적 자기 발산은 다양한 방식으로 오리겐에 의해 표현되었으며 로고스는 많은 것 중 하나일 뿐입니다. 계시는 하나님의 최초의 창조물이었으며(참조, 잠언 8:22),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 창조적인 중재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중재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불변의 통합체이시기에 무수한 피조물들의 출처이실 수가 없기 때문이다. [30]
2.3.1.1.4.2.2. 오리겐을 통해 본 영원발생설의 오류
오리겐의 사상을 인용하여 편집한 이 글들이 어렵게 느껴질 것인데 이 글을 쉽게 설명하면 하나님은 모든 것에 초월해 계시고 그 하나님은 비루한 이 세계와 직접 닿으실 수 없는 분이지만 그 하나님의 선하심과 탁월하심은 드러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을 나타내시는 도구로 발출 즉 발산을 선택하셨는데 이 발산의 과정에서 필요한 것이 계시요 로고스였다. 즉 예수님이라는 말이다. 이 말은 예수님은 피조물이라는 것이다. 또한 발출이나 발산이라는 이러한 개념은 신플라톤주의의 발출과 일치하는 것이다. 최고 존재인 제1자에게서 발출 하여 혼들(프시카이, ψυχαι)이 되고 그것이 또 육화(신 플라톤주의에서 사용한 이 단어는 성육신을 뜻하는 단어와 같은 단어)하는 단계를 거치는데 그중 처음 나신 분이 예수님이라는 것이다. 여기서 예수님은 영원 전에 하나님으로부터 발생하셨다는 영원발생설이 나온 것이다. 현재 기독교인 누가 봐도 정상적인 신학이 아니다. 그런데 신약의 교회가 탄생한 이후 신학이 정립되기까지는 많은 시간들이 소요되었고 그 과도기에 있었던 오리겐은 신학적으로 정립되지 않은 미숙한 이론들을 많이 주장할 수밖에 없었다. 이후에 예수님이 피조물이라는 오류는 수정되었는데 이때 예수님은 영원 전에 하나님으로부터 나셨다는 즉 영원 전 피조되셨다는 오류는 여전히 그 흔적을 남겼다. 이는 아주 교묘한 것으로 그 내용이 다음과 같다.
예수님은 영원 전에 나셨기 때문에 피조되신 것이 아니다. 창조 이후에 피조된 우리는 피조물이지만 예수님은 영원 전에 나셨기 때문에 피조물이 아니다. 하나님 안에서의 분리 또는 분여로 이는 피조와는 다른 것이다. 이는 삼위일체의 신비이므로 비합리적이라도 그냥 믿어야 한다.
이것이 예수님의 영원발생설의 실체다. 사실 삼위일체의 신비가 아니라 원래 같이 있었던 오류였던 예수님은 피조물이다가 제거되고 나서도 여전히 교묘하게 남아있으려고 하니 이러한 억지주장을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오리겐의 다음 글들 안에서 이 거짓교리의 원형을 찾아볼 수 있다. 예수님의 피조설이라는 큰 잡초를 뽑아내고 그 일부의 뿌리가 남아 다시 싹을 틔워서 올라온 것이 바로 예수님의 영원발생설이다. 이것으로 인해서 파생된 호칭이 성부와 성자다. 이것은 성부와 성자의 호칭 자체를 부인하는 것은 아니다. 성경에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라는 구절들이 존재한다. 그런데 이 구절들에서 언급된 아버지와 아들의 호칭은 오직 인간인 우리와 하나님, 그리고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과 하나님 간에 적용된 것이다. 하나님과 하나님 간의 호칭은 아닌 것이다. 오직 이런 관계가 존재할 수 있는 것은 낳은 자와 낳음을 받은 자, 또는 창조자와 피조물 사이인 것이다.
로고스는 합리적 창조 원리입니다. 이 원리는 우주에 만연해있다. [31] 로고스는 논리와 합리적 사고 능력을 통해 모든 인간에게 작용하며, [32] 인간을 하나님의 계시의 진리로 인도합니다. [33] 인간이 합리적 사고 안에서 발전할 때(합리적 사고가 발달함에 따라) 모든 인간은 더욱 그리스도와 같아집니다. [34]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각자의 개성을 유지하고 그리스도 안에 종속적으로 포함되지 않습니다. [35] 피조물은 오직 로고스를 통해 존재하게 되었다. 그리고 하나님이 세상에 가장 가까이 다가가신 것은 창조의 명령이다. 로고스는 실질적으로 단일체이지만 그는 개념의 다양성을 이해하므로 오리겐은 그를 플라톤 방식으로 “본질 중의 본질
”과 “이데아 중의 이데아”라고 불렀습니다. [36]
오리겐은 예수님을 이데아 중의 이데아라고 불렀다. 그의 신학은 신 플라톤주의 철학을 근본으로 해서 정립되었기 때문이다. 그는 순수한 성경에서 나온 사상이 아닌 이교의 철학으로 오염된 사상을 많이 주장했다.
오리겐은 종속주의자였다. [37][38][39][40] 그는 성부는 성자보다 우월하고 성자는 성령보다 우월하다고 믿었다. [41][42] 이 모델은 플라톤적 분여에 기초한 것이다. [43] 제롬은 오리겐이 기록하기를 성부 하나님은 성자와 성령을 포함한 모든 존재에게 보이지 아니하며 [44] 성자는 성령에게조차 보이지 않는다고 기록하였다. [45] 오리게네스는 어느 시점에서 아들은 아버지에 의해 창조되었고 성령은 아들에 의해 창조되었다고 제안하지만, [46] 다른 시점에서 그는 “지금까지 나는 성령이 피조물이라는 구절을 성경에서 발견할 수 없었다.” [47][48] 오리겐이 살아 있을 당시에는 삼위일체에 대한 정통적인 견해가 아직 공식화되지 않았고
[49][50] 종속주의가 아직 이단으로 간주되지 않았다. [51][52] 사실 아리우스파 논쟁에서 우위를 점한
4세기 후반의 모든 정통 신학자들은 일정 범주에서는 종속주의자들이었다. [53] 오리겐의 종속주의는 영지주의자들에 대항하여 하나님의 단일성을 옹호하려는 그의 노력에서 발전되었을 수 있다. [54][55]
여기서 오리겐은 성부 하나님은 성자 예수님보다 우월하며 심지어 성자 예수님은 성부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다고 주장한다. 성자 예수님보다 성령 하나님은 하위의 존재이며 심지어 성자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다고 나온다. 그런데 또 그 후에는 성경 안에서 성령 하나님의 창조를 발견할 수 없다고 나온다. 그 자신의 신학도 아직 정립되지 않은 것이다. 이는 한 사람이 성경의 모든 진리를 집대성할 수 없음으로 당연한 결과였을 것이다. 오리겐의 시대나 그 후대에도 신학의 기본적인 틀들이 다져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직 성경 안에서 신학적 틀들을 발견해 가는 시기였던 것이다. 오리겐 스스로도 자신의 신학을 수정해 나가는 과정이었다. 그런데 오리겐에게 다른 신학자들보다 위험한 요소가 많았던 것은 그의 신학의 방법론의 문제들 때문이었다.
먼저 그는 성경을 해석하는데 알레고리 한 해석을 주요 방법론으로 사용했다. 성경을 자신의 기호대로 개똥철학적으로 [56] 해석하는 것은 아주 위험한 방법론이다. 주로 이단들이 많이 사용하는 방식들이다. 또는 신령함을 강조하는 직통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부류들이 많이 사용하는 방식이다. 성경의 비유는 이와는 다르게 문맥과 그 배경과 그 청자들에게 그 뜻이 이견 없이 하나로 모여서 해석되게 되어있다.
또 오리겐은 성경말씀이 말씀하는데 까지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말하지 않으면 그에 대해서는 자유롭게 말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성경이 명확히 말하지 않는 부분은 자신이 매료되었던 철학을 동원하여 설명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신학을 서술했다. 위에 인용한 혼의 선재에 대한 오리겐의 서술을 보면 그것은 성경의 사상이 아니라 스토아나 신플라톤주의적 사상임을 알 수 있다. 예수님이나 다른 피조물이나 육체를 가지기 전에 먼저 그 혼이 창조되었고 그 혼이 하나님에 대한 열망이 식자 육체를 가진 하등 한 존재로 떨어졌는데 그중 그나마 가장 괜찮은 분이 예수님이다. 이것이 오리겐의 사상인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그 시대에 팽배해 있던 일반론이었기에 오리겐도 그 시대도 이 거짓 사상을 받아들였다. 후대에 성경을 통해 이 거짓된 것들이 개혁되었지만 남아있는 잡초의 뿌리 일부가 여전히 신학 안에 있는 것이다. 이를 제거하지 않으면 삼위일체의 참된 신비는 불합리성으로 훼손되는 것이다. 신적 초월적 합리성은 신성 안에 포함될 수 있지만 불합리성은 그 신비와 아름다움을 훼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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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Pollard, T. E. (1970), Johannine Christology and the Early Church, Society for New Testament Studies Monograph Series, vol. 13, Cambridge University Press, p. 95. ISBN 978-0-521-077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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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Ehrman, Bart D. (2003), Lost Christianities: The Battles for Scriptures and the Faiths We Never Knew, Oxford, England: Oxford University Press. pp. 154–156. ISBN 978-0-19-514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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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Olson, Roger E.; Hall, Christopher A. (2002), The Trinity, Grand Rapids, Michigan: Wm. B. Eerdman's Publishing Co. p. 24. ISBN 978-0-8028-4827-7, archived from the original on 2021-11-07, retrieved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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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Greggs, Tom (2009), Barth, Origen, and Universal Salvation: Restoring Particularity, Oxford, England: Oxford University Press. pp. 159~160. ISBN 978-0-19-956048-6, archived from the original on 2021-08-31, retrieved 2020-11-18
[46] Greggs, Tom (2009), Barth, Origen, and Universal Salvation: Restoring Particularity, Oxford, England: Oxford University Press. p. 160. ISBN 978-0-19-956048-6, archived from the original on 2021-08-31, retrieved 2020-11-18
[47] Olson, Roger E.; Hall, Christopher A. (2002), The Trinity, Grand Rapids, Michigan: Wm. B. Eerdman's Publishing Co. p. 24. ISBN 978-0-8028-4827-7, archived from the original on 2021-11-07, retrieved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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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Greggs, Tom (2009), Barth, Origen, and Universal Salvation: Restoring Particularity, Oxford, England: Oxford University Press. pp. 152~153. ISBN 978-0-19-956048-6, archived from the original on 2021-08-31, retrieved 2020-11-18
[51] Greggs, Tom (2009), Barth, Origen, and Universal Salvation: Restoring Particularity, Oxford, England: Oxford University Press. pp. 159~160. ISBN 978-0-19-956048-6, archived from the original on 2021-08-31, retrieved 2020-11-18
[52] Greggs, Tom (2009), Barth, Origen, and Universal Salvation: Restoring Particularity, Oxford, England: Oxford University Press. pp. 152~153. ISBN 978-0-19-956048-6, archived from the original on 2021-08-31, retrieved 2020-11-18
[53] Greggs, Tom (2009), Barth, Origen, and Universal Salvation: Restoring Particularity, Oxford, England: Oxford University Press. pp. 152~153. ISBN 978-0-19-956048-6, archived from the original on 2021-08-31, retrieved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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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https://en.wikipedia.org/wiki/Origen#cite_ref-FOOTNOTEMacGregor198255%E2%80%9356_164-0 Retrieved 1 March 2024
[56] 여기서 비유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은 이유가 있다. 성경의 모든 비유와 인용들은 문맥과 역사적 메타내러티브와 일치하는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방식을 취한다. 결코 자신이 말하고 싶은 대로 말하고 들은 자가 자신의 개똥철학으로 해석해 내는 비논리적인 해학(諧謔)이 아니다. 그런데 알레고리 한 해석은 개똥철학과 같은 비논리적인 방식으로 성경해석을 오염시키고 성도들에게 성경의 진리를 왜곡하는데 앞장서왔다. 한국에서 소위 영해라고 하는 해석방식도 이와 별반 다르지 않다. 성령님의 감동으로 해석해야 하지만 그것이 성경 본문 자체안의 문맥과 성경 자체의 자증을 통해 다른 본문들의 해석과 비교했을 때에도 그 해석이 명확하게 일치해야 한다. 이것을 벗어난 엉뚱한 해석은 그 자체로 하나님의 뜻을 오도할 수 있다. 또한 그 해석의 결과로 인해 하나님의 뜻이 아닌 원수 사탄의 계시가 이루어질 수도 있다. 저자는 한국교회 안에서 이러한 몰해석학적인(沒解釋學的) 수많은 오도된 성경해석을 접했고 그 안타가운 마음에 속이 타 들어가 죽어가는 고통을 느껴왔다. 그들에게 말한다고 해도 결코 듣지 않고 자신들의 아집으로 공격할 뿐이었다. 그들은 진리에는 관심이 없었다. 오직 자신의 변태적 자존심을 지키는 것에 열중할 뿐이었다. 자신의 배를 채움과 이기적 자존심의 고수를 위해서는 모든 것을 걸고 싸울 준비가 되어있었다. 그래서 기도한 후 하나님께서 특별히 말하라고 하지 않으시면 결코 입을 열지 않게 되었다. 그러나 저자의 마음은 계속해서 그 현실을 보면서 타 들어가 썩어졌다. 하나님을 사모하는 열정은 결국 사람을 집어삼킨다. 그리고 그 열정은 하나님을 위한 질투로 마음에 불이 일게 한다. 그리고 그 모든 사람들이 돌아와 회심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목도하기를 원하게 된다. 아버지 열방, 아버지 조국, 아버지 영혼. 이렇게 절규하는 내 영혼의 울림이 내 인생 전체를 집어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