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탁월한 삶을 꿈꾼다. 엔절라 더크워스는 이를 위해 네 가지가 필요하다고 한다. 관심, 연습, 목적, 희망이다.
“관심 혹은 열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진정으로 즐기는 데서 시작된다. 연습은 어제보다 잘하려고 매일 단련하는 종류의 끈기를 말한다. 목적은 개인적으로 흥미로운 동시에 타인의 안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일을 찾는 것을 말한다. 자신의 일이 중요하다는 확신이 열정을 무르익게 한다. 목적이 없는 일을 평생 유지하기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불가능한 일이다. 희망은 위기에 대처하게 해주는 끈기를 말한다. 상황이 어려울 때나 의심이 들 때도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법을 배우려면 맨 처음부터 끝까지 희망을 유지하는 일이 더없이 중요하다. 우리는 다양한 시점에서 크게 작게 허물어진다. 그대로 주저앉는다면 투지를 잃지만, 일어난다면 투지는 더 커진다.”
나는 너무나 평범하지만 탁월한 삶을 간절히 소망한다. 나는 하루 몰입 책 쓰기를 택했다. 당신은 무엇을 통해 탁월해지려고 하는가? 길이 무엇이든 간에 위의 네 가지를 포함하고 있는지 검토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가 오랜 기간 과학적으로 연구한 성과이니 믿을 가치가 있을 것이다.
하루 몰입 책 쓰기는 평범한 사람을 탁월한 높이로 데려갈 수 있다. 근거는 위의 네 가지 조건이다. 몰입해서 책을 쓰면 속에서 뜨거운 열정이 생기는 걸 느낄 수 있다. 또한 성공을 위한 의식적인 연습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하루 몰입 책 쓰기는 무한한 가능성에 눈뜨게 해준다. 그래서 자신의 취향과 욕망을 알게 해주고 야망을 갖게 한다. 자기 자신도 승리하고 그 승리를 통해 타인과 이어져 긍정적인 관계를 맺게 해준다. 하루 몰입 책 쓰기는 심지어 절망과 좌절마저도 글감으로 사용하게 해준다. 그 무엇보다 희망과 친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