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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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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Dec 23. 2023
정성껏 가꾼 화초처럼
품안의 엄마 사랑은
항상 가득했다
다칠세라 아플세라
마음을 다독이고
건강을 챙겨주고
투정을 받아주며
항상 넘쳤다
그 사랑 당연시 여겨
감사한 줄 몰랐는데
간섭이 싫었는데
무심하게 대했는데
엄마가 되어보니
이제 알겠다
엄마의 사랑은
항상 똑같았고
항상 가득했고
항상 변함없이
그 자리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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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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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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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은 여전히 Underway
저자
현재 아이들을 지도하고 첫수필집으로 <내게 찾아온 수필> 을 두 벗째 수필집<내 삶은 여전히 underway>를 발간 했습니다. 브런치북을 만나 기쁘고 수필과 시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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