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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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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Jan 5. 2024
살아있다는 건
숨 쉬고 있는 건
넉넉히 사랑하라고
내게 주신 선물이다
가끔 게으름 피워도
아깝게
하릴없이
낭비치 말고
아껴 쓰라는 충고이다
내
시간이 아닌 것처럼
최선의 선택에
후회 없이 살라는
무언의 경고이다
또다시 선물 같이
주어진 유한한 시간
무의미하
게 버리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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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게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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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강사
내 삶은 여전히 Underway
저자
현재 아이들을 지도하고 첫수필집으로 <내게 찾아온 수필> 을 두 벗째 수필집<내 삶은 여전히 underway>를 발간 했습니다. 브런치북을 만나 기쁘고 수필과 시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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