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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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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Jan 6. 2024
마음을 들여다보며
편안하게 그려내는
평범한 시로
지난 삶을 되돌아보며
희노애락 느낀 그대로
솔직한 시로
상한 마음 만져주며
아픈 상처 보듬는
위로의 시로
자연을 바라보며
맑고 순수한
환희의 시로
미사여구로 꾸미지도
어렵지도 않은
담백한 시로
시는 그렇게 매일
내게로 찾아왔다
평범한 보통의 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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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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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강사
내 삶은 여전히 Underway
저자
현재 아이들을 지도하고 첫수필집으로 <내게 찾아온 수필> 을 두 벗째 수필집<내 삶은 여전히 underway>를 발간 했습니다. 브런치북을 만나 기쁘고 수필과 시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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