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걱정 1
by
oj
Jan 8. 2024
자꾸 네가 떠올라
단잠도 못 자요
자꾸 너 때문에
식욕도 줄어요
자꾸 네 생각으로
할 일도 못 해요
자꾸 너로 인해
한숨만 늘어요
자꾸 반갑지 않은데
눈치없이 다가와요
자꾸 쫓아내려 해도
점점 자주 찾아와요
너 빨리 사라져줄래
다신 오지 말아줄래
keyword
식욕
한숨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oj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강사
내 삶은 여전히 Underway
저자
현재 아이들을 지도하고 첫수필집으로 <내게 찾아온 수필> 을 두 벗째 수필집<내 삶은 여전히 underway>를 발간 했습니다. 브런치북을 만나 기쁘고 수필과 시를 공유합니다.
팔로워
409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보통의 시
싫은 일도 때로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