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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 터키 여행 소환
12화
패션의 도시 밀라노
by
oj
Mar 13. 2024
마지막 여행지였던
패션의 성지인 밀라노는
화려한 도시답게
유명한 호텔이
많고
높고 큰 건물이 즐비한
잘 정돈된 도시였다
르네상스 시대 대표적인
문화를 만든 천재성으로
최후의 만찬과 모나리자
뛰어난 예술을 완성한
예술가이자 건축가
스칼라 광장에 우뚝 서 있는
수많은 작품을 탄생시킨
유명한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네 명의 제자가 서 있는 동상을
실제로 보다니 감회가 새롭다
비토리오 갤러리아 아케이드
화려한 쇼핑몰엔 가는 곳마다
고급진 명품샵이 즐비하고
패션의 도시다운 독특한 개성이
가득한 의상들에 눈이 호강한다
마지막으로 본 밀라노 대성당
미리 절대 봐선 안 된다며
왼쪽을 보고 걷게 하곤
가이드의 "짠"이란 말이 들리면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란 말에
고개를 돌린 순간 "와우~" 하고
저절로 감탄 소리가 나왔다
정교하고 화려하고 거대한
밀라노 대성당의 화려함에
압도 당해 입을 다물지 못했지만
실물을 사진이 담지 못한 것이
아쉬울 정도로 웅장해서
잊히지 않는 대성당이다.
아름다움과 우아함
성스러움과 고결함
내 가슴 속에 여전히 생생한
밀라노 두오모 대성당은
최고의 자태를 자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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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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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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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은 여전히 Underway
저자
현재 아이들을 지도하고 첫수필집으로 <내게 찾아온 수필> 을 두 벗째 수필집<내 삶은 여전히 underway>를 발간 했습니다. 브런치북을 만나 기쁘고 수필과 시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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