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의 증거?
진화론이나 창조론, 지적 설계론 등등 그런 것들이 증거들이 있습니까? 있을 수 없습니다. 있다면 론이 아니죠. 론을 주장하는 자들은 스스로 론이라고 하는데 우스꽝스러운 모순입니다. '창조론의 증거들'과 같이 표현하는 것들이 그것이죠. 애초에 론을 생각해 낸다는 것이 자가당착적인 모순이라는 것을 그들은 모르는데 진리로 교육받지 못해 생기는 현상입니다.
론이라는 것은 보지 못해서 또한 볼 수 없어서 생기는 것입니다. 창조를, 진화를 보지 못했기에 창조론이나 진화론 같은 것이 생기는 것이죠. 신을 보지 못하기에 유신론, 무신론, 범신론, 이신론 따위가 생기는 것입니다. 또한 론이라는 것은 아무 쓸모가 없는 것입니다. 론으로 실제 할 수 없는 것은 없습니다. 론에 근거해서 뭘 하는 것은 모두 실패가 됩니다. 그것은 무, 무지, 기초가 없이 허공에 집을 지으려는 시도와 같아서 결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90% 이상이 욕을 한다는데 그것은 해로운 것이어서 공영방송이나 sns 등에서 금기어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실제는 문화화되어 있듯이 론이라는 것이 그렇습니다. 이런 주장 저런 주장, 사견들이 그러한 것들이어서 원래 금지되어야 하는 그런 성질의 것들이 일상화되어 있는 것이죠.
종교의 교리들도 설이나 론으로 되어 있죠. 영혼불멸설, 삼위일체론, 윤회설, 구원론, 천국론 등등 론 즉 거짓말들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모든 철학 이론들도요. '... 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 주의' 같은 것도 그것들이 더 심화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념. 이데올로기라고 하는 것들이 그런 것이죠. 욕과 같이 진리나 의와 선에 대해 모독적이고 반역적인 것이고 법과 법칙을 거스른 것들이죠.
진리는 론이 될 수 없어 '진리론'같은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네모난 원'과 같은 모순된 표현이 될 수 있는 것이죠.
종교나 철학뿐 아니라 학문에도 많은 론들이 있죠. 론적인 주장들을 학문으로 포장하는 경우가 많은 것입니다. 신학이라고 하는 것이죠.
물론 인간들이 처음부터 확연한 진리를 바로 알아내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학문의 영역에 있어서도 처음에는 추측성으로 표현하거나 포괄적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성격에 맞게 표현하면 그것은 주장이나 론의 성격은 아닌 것입니다. 그 자체도 진실성이 있는 것이 되죠.
보초병이 어두운 가운데 멀리 움직이는 뭔가를 보고 뭔가가 있다 정도로 말하는 것은 본 것을 근거로 표현한 것이어서 이론을 말하는 것이나 주장이나 사견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밝아지고 그 형태가 뚜렷하게 나타나면 그것이 자동차라든지 멧돼지라든지 하고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는 것이죠.
인간들이 론으로 주장하는 것들은 전혀 그런 성격이 아닙니다. 그들은 본 것에 대해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망상적인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들은 현상의 묘사가 아니라 형상적인 주장이기 때문에 원리적으로 참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결코 자신이 만든 것은 물론 아니고 본 적도 없고 볼 수도 없는 것에 대해 거짓된 주장을 하는 것일 뿐입니다.
만든 자가 자신이 만든 것에 대해 설명하는 것은 결코 론이 될 수 없으므로 성서의 모든 언명은 론이 아닙니다. 진리 그 자체이죠. 인간들은 그에 따라 인간을 사용해야죠. 즉 그것에 순응하고 적용하며 살아야죠.
론에 따라 살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모든 물건들은 론에 따라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음악도 시도 그림도 영화도 그 자체는 론에 따라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 내용에는 론이 반영되어 있죠. 또한 그것을 선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지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들은 당연히 해로운 것이 됩니다. 어떤 음악이나 영상들은 인간의 정신에 해로운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인간의 언어기능, 문법, 입술이나 혀, 성대 등은 론에 의한 것은 아니지만 그것으로 론 즉 거짓을 주장하여 인간에게 해를 입히는 것과 마찬가지이죠.
인간의 이러한 무지는 바로 악함으로 작용합니다. 악한 인간, 악한 세상이 된 것이죠. 세상이 칠흑 같은 어둠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종교를 만들고 당파를 만들고 무기를 만들어 그것을 펑펑 쏘아 서로를 죽이는 그런 미친 세상이 된 것이죠.
그러나 곧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