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상학

부모 부재

by 법칙전달자

부모 부재


어떤 사람이 자신은 늑대에게서 태어났다고 하면서 인간 부모는 없다고 합니다. 실제의 그의 부모는 직간접으로 그에게 소식을 전하면서 돌아오리고 호소하지만 그는 그런 부모가 없다고 거절합니다. 사실 부모 밑에 있으면 마약도 못하게 하고 사람들하고 싸움질이나 정치질도 못하게 하고 욕이나 도둑질도 못하게 하죠. 음란물도 못 보게 하고 성폭행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자유를 끔찍하게 제한한다는 것이죠.


현재 인간들이 그러하죠. 신이나 창조주 같은 것은 없다고 하고 그들의 조상은 짐승이라고 합니다.


임의대로 온갖 주장을 하고 어떤 범죄든 마음대로 하면서 살지요. 신이라는 것은 없으며 자신이 바로 신이라고 하는 것이죠.


종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신이라고 하면서 자신들이 고안해 낸 것들을 신이라고 하면서 숭배하라고 합니다. 형상들도 잔뜩 만들어서 그렇게 하고 있죠. 삼위일체신, 예수신, 십자가상, 마리아상, 불상, 온갖 신상들 그리고는 그런 신들의 이름으로 온갖 범죄를 저지르는 것입니다. 매우 교묘하게 그렇게 하고 있죠. 얼마나 교묘하게 그렇게 하는지는 톨스토이가 잘 밝힌 적이 있는데 그는 러시아 정교회에서 파문되기도 하였습니다.

세상은 몰상식이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부모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두 부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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