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스런 무지
과학 다큐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도 관련된 동영상들이 많죠. 그중에서 외계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을 다루는 프로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너무나 우악스럽게 무지하다고 느껴지는 방법으로 프로가 다루어지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물이 있다면 생명체가 있을 가능성을 말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죠. 끔찍스런 무지가 반영된 것인데 고의로 그러는 것이 아닐까 싶은 정도입니다. 우리는 분자들의 우연한 조합으로 단백질과 DNA를 갖춘 세포가 만들어질 확률이 전혀 없는 그런 우주에 살고 있습니다. 이는 절대적으로 그러합니다. 세뇌에 의해 대중이 진화론을 믿을 것이라는 전제하에 즉 대중의 무지화 전략이 성공했다는 확신하에 저지르는 학계와 매스컴의 범죄인 것이죠.
우주에 행성이 얼마인데 그 중에 몇 프로만 생명체가 있다 하더라도 생명체가 있을 행성의 수는 얼마라든지 하는 우스꽝스러운 수학적 코미디를 연출하는 경우를 볼 수 있는 것이죠. 세상의 학계가 얼마나 범죄적으로 대중을 농락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죠. 물론 세상에는 이와 비견되는 정도의 끔찍한 거짓말이 한 둘이 있는 게 아닙니다만.
우주에는 진화에 의한 생명체의 존재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우주에 생명체가 없다고 개인의 권위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단 있다고 해도 진화에 의해 존재하는 것은 전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지구 외의 영역에 고등한 존재들이 존재한다는 것도 절대적이고 인간은 그들의 활동에 대해 구체적으로 아는 바가 없으므로 뭐라 단정할 수 없다는 것이죠. 인간은 현재 물질적 우주의 한계를 알 수는 없습니다. 다중 우주가 실제로 존재하는 지 여부도 알 수 없지만 지금 알아낸 것만으로도 어마어마하죠.
우리 은하계에도 무수한 행성들이 있죠. 그 중에서 진화에 의해 존재하게 된 생명체가 있는 곳은 절대적으로 없습니다. 단 말할 수 있는 것은 그 행성들이 인간에 의한 개척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원래 영원히 살면서 온 우주를 개척하도록 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학을 발달시켜 그렇게 하도록 애초에 설계되어 있는 것이죠. 그러나 인간만 그렇게 하는 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우주 개발에 대해 인간보다 지적 수준이 높은 존재들이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현재 창조의 법칙을 거스르고 있는 인간들은 지구 하나도 어쩌지 못하고 있고 100살도 못살고 있으면서 그나마 서로 분열되어 싸우고 있으면서 파괴적인 행동에 상당한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습니다. 환경을 해롭게 하는 활동도 큰 비중으로 하고 있죠. 그들은 그런 행위에서 돌이키지 않을 것이므로 멸망될 것입니다. 서로를 멸망시킬 능력도 구축해 놓고 있죠.
그러나 창조의 법칙에 순응하는 사람들은 영원히 살면서 우주의 공동개척자로서의 삶을 누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