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상학

재능과 성품

by 법칙전달자

재능과 성품


절대적 기준을 모르니 상대적일 수밖에 없지만 재능이 뛰어난 사람은 부러움을 삽니다. 그래봐야 재능이 발현되는 기간은 100세 이내의 잠시 동안이니 초기 발현된 유전인자와 상관있을 수 있습니다.


즉 순차적으로 발현되는 유전인자가 초기 100년은 노래를 잘 부르도록 그다음 100년은 그림을 잘 그리도록 그다음 100년은 글을 잘 쓰도록 되어 있는데 인간의 수명이 비현실적으로 짧아 대부분의 재능인자가 발현되지 못하고 소멸되는 것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노력에 비해 재능이 현저하게 차이가 나는 것은 유전자와도 분명한 관계가 있습니다. 비유전적인 요인도 다소간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천부적으로 부여받았다는 면에 있어서 달란트라고 하기도 합니다. 일종의 축복이 될 수 있죠.


재능은 자신에게도 큰 기쁨이 되고 타인에게도 큰 유익을 줄 수 있죠. 드라마의 주인공은 재능이 뛰어난 사람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대장금의 주인공 또한 그렇습니다. 요리와 의술에 있어 탁월한 재능을 발휘한 인물이죠. 가히 초인적이죠.

유전인자와 인품이 어떤 관련이 있는지 명확하게 규명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존경이나 겸손에 해당되는 유전자가 있다고 확정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개인 간의 재능 차이만큼이나 인품의 차이도 두드러진 것은 사실입니다.


대장금의 주인공 역시 매우 아름다운 인격의 소유자로 등장하죠. 마땅히 그러해야 되겠죠.


외모 역시 그러합니다. 상대적이긴 합니다만요.


사람들의 대리만족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외모 역시 유전적 비중이 큽니다.


유전자에 우성, 열성이 있긴 하지만 그것은 명칭을 그렇게 붙인 것이지 재능이나 외모의 우열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재능이나 외모와 관련하여 후성유전이 얼마나 관계가 있는지도 규명되었다고 할 수 없습니다.


말할 수 있는 것은 인간 중심원리에 따라 인간의 모든 면에 저주가 심하게 적용되고 있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중략하고..... 현실적으로


외모보다는 재능에, 재능보다는 인격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드라마에서는 외모를 우선으로 하여 재능이나 성품은 연출된 것이죠. 외모도 최대한 결함을 감춘 것입니다.


인격에는 가치관과 태도, 성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유전자에 없는 것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참되고 선하고 아름답게 틀 잡는다면 유전자에 영향을 받는 것은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재능과 외모도요.


결국은 지금 가장 재능 있는 사람보다, 가장 외모가 뛰어난 사람보다 재능과 외모가 우월해질 것입니다.


이점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면 가치관이 그러한 것이므로 인격의 한 단면이 그러하다는 것을 의미하죠. 기술된 축복을 누리지 못하게 되죠.


인간은 인간자신에 대해 모르는 것이 너무나 많은 채 주제넘게 이런저런 단정을 하며 살고 있죠.


그 부분적인 요소들이 거의 100% 거짓으로만 되어 있는 진화론의 영향이 절대적입니다. 그것을 바탕으로 정치, 경제뿐 아니라 모든 것들이 펼쳐지죠.


그러니 재능이나 외모에 있어서 절망적이 되는 것입니다. 무능하게 추하게 살다가 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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