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것
인간들 사이에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사랑뿐입니다. 그 어떤 무엇도 이와 조화를 이루는 것이야 합니다. 이에 반하는 것은 법칙위반이 됩니다.
실제 인간들이 동료인간들에 대해서 갖거나 하는 생각, 감정, 태도, 언행들은 대부분 이 사랑법칙을 거스르는 것들입니다.
사랑이 뭔지 모르니 당연합니다. 또 배우지 않으니 모르는 것이 당연하고요. 유치원부터 대학원에 이르기까지 이 사랑에 대한 교육은 전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배타적이고 자기 본위적인 전우애, 모성애, 에로스, 자기애 따위는 이 원칙적인 사랑(아기페)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저는 단지 법칙에 대한 전달자로서 말씀에 근거한 진리를 전하는 것으로서 물론 이러한 행위는 사랑법칙에 조화를 이룹니다.
인간에게 사랑을 배울 수는 없습니다.
사람은 자기보다 앞서 있었던 사랑과 미움을 알지 못한다.(전도 9:1ㄴ)
그것은 창조주의 교육마련을 통해서만 유일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 또한 법칙입니다.
이 법칙에 따라 이 세상에 속해 있는 사람 중에는 사랑인 사람이 전혀 없습니다.
‘사랑 없음’은 필연적으로 ‘존재 없어짐’이 됩니다.
물론 자신의 존재가 그렇게 되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사랑을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인간 생명이라는 존재 자체의 의미와 소중함을 올바로 인식하고 이와 일치한 존재가 되기를 원한다면 당연히 사랑을 배워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