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상학

치료

by 법칙전달자

치료


병이 치료되는 것도 노화가 지연되는 것도 과학이나 의학 기술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것으로는 그 어떤 것도 이루지 못합니다. 평화나 부를 이루는 것도 정치나 경제적 해법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문학이나 예술, 교육으로도 어떤 철학이나 종교로도 인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인간 역사가 이를 극명하게 증명합니다. 의, 지혜, 능력으로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근원적으로 영속적으로 해결하는 것은 사랑뿐입니다. 인간이 그 원리를 영원히 알지 못할 수 있습니다.


알지는 못해도 그것을 사용할 수는 있습니다. 모든 업무에 사용할 수 있으며 모든 치료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술이나 교육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것 없이는 다른 무엇으로도 어떤 일에도 인간이 근원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생각에도, 감정에도, 행동에도 사랑을 적용하면, 사랑으로 하면 성공하게 됩니다. 형통하게 되고 행복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랑은 창조주에 대한 참 숭배에서 생깁니다.


그리고 이는 우주의 두 번째로 큰 쟁점입니다. 인간이 진정으로 창조주를 사랑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죠. 첫 번째는 창조주가 통치자가 되어야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느님은 사랑이라는 선언은 의미심장합니다. 하느님이 전능하면 사랑이 전능한 것이죠.


전지전능하지 않으면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처럼 작용합니다.


어떤 인간이 정치나 경제를 사랑으로 합니까?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인간의 정치나 경제는 성공하기가 불가능합니다. 인간은 진정한 평화와 부를 누릴 수 없습니다.


사랑으로 만들어진 영화나 사랑으로 쓰인 소설이 있습니까? 사랑의 철학도 종교도 교육도 없습니다. 어떤 법이나 정책, 제도도 사랑 위에 서 있지 않습니다.


어떤 의사도 사랑으로 치료하지 않습니다. 자신도 치료하지 못하죠.


인간이 구축한 모든 것이 멸성이라는 것을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것은 결국 서 있을 수 없습니다. 지탱할 수 없습니다.


세상제도의 모든 것은 병든 상태이며 온전한 것이란 없습니다. 치료되지 않으면 필연적으로 멸망에 이릅니다. 그리고 그 치료는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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