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함
인간은 이기주의에 젖어 있고 중독되어 있습니다. 그게 얼마나 추한 것인 지 느끼지 못합니다.
추한 것이 호의를 받지 못하고 거부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소위 우주의 기운, 양자장이라는 것이 있어 그렇게 작용하는 것입니다. 몰입하며 명상을 하면 일확천금하도록 끌어당기는 역할을 하는 것이 전혀 아닙니다.
인간들은 인간들의 이기심을 이기적으로 활용한 여러 제도와 정책을 만들며 이론이나 교리를 만듭니다.
그것들은 추종자를 확보해 소위 더러운 세력이라는 것을 형성할 수 있죠. 정치세력 같은 것을요.
능란한 이기주의자들은 여러모로 미화되고 우상화되어 왔습니다. 역사적으로나 이야기상으로 그렇게 되어왔죠. 정치계, 경제계는 물론이고 연예문화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부분 첫눈에 역겨운 정도로 추한 존재임이 확연한데도 눈이 없으므로 보지 못합니다.
자신이 돈을 벌고 인기를 얻는다든지 세력을 확장한다든지 하는 모든 생각과 행동들은 그렇게 추한 것임을 알지 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