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의 성질과 한계

by 법칙전달자

과학의 성질과 한계

과학의 성질과 한계는 간단합니다. 그 어원에서도 알려주듯이 존재하는 사물의 연구. 즉 존재와 그 현상의 성질, 법칙, 원리, 구조, 관계 등등을 알아내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산소(O2)는 ......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물건을 가만히 놓아도 아래로 떨어지는 것은 중력이라는 보이지 않는 힘 때문이다. 와 같은 사실을 알아내는 것이죠.

알아내는 것만으로는 순수과학이고 알아낸 것을 활용 실용화하는 것은 응용과학이며 각각 통찰력과 추리력이 사용되며 오성이 이 역할을 담당합니다.

그 발견한 것 혹은 알아낸 것이 참인지의 확인 여부는 감성이 합니다. 보통 알아내는 것은 보이지 않는 성질이나 원리 같은 것인데 보이는 혹은 감각되는 현상으로 관측이 되면 그것을 참으로 간주, 바로 실용화에 들어가게 됩니다. 어떤 양자역학적 주장이 황당하기 짝이 없더라도 무수한 실험에서 관측되는 현상들이 전혀 예외 없이 그 이론과 일치할 때 이는 법칙이나 원리로 인정받게 됩니다.


과학은 그 의미나 성질로 볼 때 인생의 안내자가 될 수 있는 것이 전혀 아닌데 과학이라고 도무지 할 수 없는 진화론 따위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그에 따라 삶을 사는 사람들은 정말 무지하고 고집스럽고 불쌍한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위에 과학할 수 있는 능력인 통찰력과 추리력이 언급되었고 만물이 만들어진 법칙이나 성질이나 원리 같은 것들이 언급되었는데 이러한 것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하는 것은 관측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과학의 영역이 아닌 것입니다. 과학은 그렇게 주어진 기능들을 사용하여 그러한 것들을 알아내고 응용하는 것이지 그렇게 주어진 것 자체에 대해 탐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애초의 존재나 창조에 대해서는 그냥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며 그것은 뇌기능에 입력된 것인데 이를 인정하지 않는 것은 죽음을 초래하는 무지인 것입니다.

인간은 과학을 통해 창조법칙들의 구체적인 면면을 알아내고 그것들을 활용하여 창조적 활동을 해가며 주변을 개척해나가도록 그렇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영원히 살면서 무한한 우주를 개척해나가도록 말이지요.

창조를 인정할 때 이러한 축복을 누리는 것이 가능한데 이는 어린아이가 부모의 인도에 순종할 때 생명과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창조는 우리 인간에게 주어진 필수조건이며 그 주어진 조건에 따라 과학을 하는 것이지 과학을 통해서 밝힌다는 것은 어불성설인 것입니다. 창조론이나 진화론 모두 그 어불성설에 해당됩니다. 창조는 론이나 과학의 차원에서 다루어지는 성질의 것이 아니라는 개념에 대한 무지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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