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사랑은 야(여호와)의 불꽃(아가 8:6ㄴ)
모든 올바른 사랑, 남녀 간의 사랑(에로스)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창조주로부터 옵니다. 그런 사랑을 나누며 서로 행복할 수 있게 한 것이 창조주이기 때문이죠.
온 우주를 아름답게 가득 채울 수 있을 정도의 아름다운 불꽃으로 퍼져나갈 수 그런 것이 될 수 있죠.
불꽃과 같이 화려한 이미지를 갖고 있지 않지만 온 우주를 채우고 있는 것은 무수합니다.
모든 별의 빛들은 각각 온 우주를 채우고 있다고 할 수 있죠. 모든 전자의 중력과 전하도 각각 온 우주를 채우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우주를 채우고 있는 수십 가지를 인간들은 발견한 바 있죠.
진리로, 의로, 평화로, 거룩함으로 우주가 가득 차 있어야 하기도 하죠. 그리고 사랑의 불꽃으로도요.
불꽃도 종류가 많듯이 사랑도 종류가 많죠. 불꽃은 아름답기는 하지만 태워 없애는 것은 아닙니다. 그 꽃은 인간이 창의적으로 만들 수 있죠. 곳곳에서 다양한 크기와 모양과 색을 가진 불꽃들이죠.
그러나 불장난할 때의 불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분은 마음의 비밀을 알고 계십니다.(시편44:21)
사람이 불을 품에 안고도 옷이 타지 않겠느냐?(잠언 6:27)
사람이 숯불을 밟고야 어찌 그 발이 데지 아니하겠느냐 남의 아내와 통간하는 자도 이와 같을 것이라 무릇 그를 만지기만 하는 자도 죄 없게 되지 아니하리라 부녀와 간음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망하게 하는 것이라.(잠언 6:28, 29, 32)
어떤 사랑은 누구든지 구경해도 아름다운 불꽃과 같은 것일 수 있지만
사랑이라고 미화하고 정당화하려는 어떤 것들은 드러낼 수 없는 것들이 있죠. 품으로 안아야 하는 불과 같은 것이죠.
그것을 끄지 못하면 자신을 태웁니다.
마음을 살펴 누가 보기에도 아름다운 그런 사랑으로 자신과 상대와 모든 사람과 그리고 창조주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을 인간은 꽃피워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