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로

by 법칙전달자

폭로


각 조직은 신조, 강령, 지침, 교리라는 것들이 있습니다. 배경이 되는 시상, 신념, 이념들이 있죠.


그런 것들은 철학적이거나 신학적인 말로 모호하게 되어 있는 것들도 있고 명백하게 드러나는 거짓도 있습니다. 많은 책이나 강의, 설교 등으로 퍼트려 추종자나 신도를 확보하여하죠.


개인들도 소위 구독자나 멤버십, 팔로우를 만들려고 커뮤니티 등에 홍보를 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선전하거나 홍보하거나 주장하는 내용으로는 그 진위나 신빙성을 판단하기 어렵다면 관련 원칙은

“여러분은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아볼 것입니다.(마태 7:16)”입니다.


열매를 맺지 못하는 어둠의 일들에 더는 참여하지 말고 오히려 그런 일들을 폭로하십시오.(에베소 5:11)

인간 통치, 정치는 달콤한 열매들을 풍부히 맺어 왔습니까? 종교들은요?


말은 그럴듯하게 해왔을지 모릅니다.


예수나 그분의 제자들은 한편으로는 폭로자들이었습니다. 강력하게 정죄하기도 했죠.


요한은 자신이 침례를 주는 곳으로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오는 것을 보고 그들에게 말했다. “독사의 자식들이여, 누가 닥쳐올 진노를 피하라고 당신들에게 경고해 주었습니까? 도끼가 이미 나무뿌리에 놓여 있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모두 찍혀 불 속에 던져질 것입니다.(마태 3:7,10)


이 말은 그 당시보다 오늘날 오히려 더 강력히 적용됩니다.


그 당시에 적용된 것은 유대인 사물의 제도였죠. 기원 70년에 로마에 의해서요.


세상에 맺힌 열매들은 전체적으로 분열, 대립, 싸움입니다. 인간 사회에 맺어서는 안 되는 열매들이죠.


당연히 곧 철저히 소멸될 것입니다. 무엇이든 분열된 한 파에 속한 모든 사람들도 그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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